본문 바로가기
행복한 편지

깊은 물처럼 넉넉하게 맞이하는 봄

by 뭉게구름! 2026. 2. 10.
반응형

동의없는 광고가 사라질 때까지

소통은  'Naver' 에서  합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https://blog.naver.com/gwenys/224179332927

 

깊은 물처럼 넉넉하게 맞이하는 봄

차가운 얼음이 녹아 봄비가 된다는 절기, 우수(雨水) 가 다가옵니다. 오늘 문득 도종환 시인의 시를 읽으며...

blog.naver.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