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복한 편지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배려

by 뭉게구름! 2023. 3. 23.
반응형

© evertonvila, 출처 Unsplash


길 위에 구르는

돌멩이만 돌멩이가 아니다

어제 내가 친구를 향해 던진 미운 말

성난 몸짓

가시 돋친 마음

모두 다 돌멩이가 된다

(......)

누구에게라도 함부로

돌멩이를 던지지 마라

돌멩이도 아프다

돌멩이도 나처럼 속으로 눈물 흘린다

-강현호, <돌멩이도 아프다> 중에서


© conti_photos, 출처 Unsplash


상처를 겪어본 사람은 안다

그 상처의 깊이와 끔찍함을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품격이 드러난다.

나만의 채취, 내가 지닌 고유한 인향은

내가 구사하는 말에서 뿜어져 나온다.

-이기주, 〈언어의 온도〉중에서


© mcconnmama, 출처 Pixabay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남을 위한 따듯한 배려가 아닐까 한다.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하지만

진정 하루를 사랑으로 채우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삶이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얼마간의 자유시간'

-이해인, 〈사랑의 길 위에서 〉中

 


https://blog.naver.com/gwenys/223052992282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배려

길 위에 구르는 돌멩이만 돌멩이가 아니다 어제 내가 친구를 향해 던진 미운 말 성난 몸짓 가시 돋친 마음 ...

blog.naver.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