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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편지

봄날 - 오탁번

by 뭉게구름! 2025.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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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 오탁번

젊은 날 술집에서 유두주 乳頭酒 마시며 희떱게 논 적 있다 위스키 잔에 아가씨 젖꼭지 담갔다가 홀짝 단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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