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의없는 광고가 사라질 때까지
소통은 'Naver' 에서 합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https://blog.naver.com/gwenys/224047975590
색동 시월 - 이정록 시인
미용실에 들렀는데 목수 여편네가 염장을 지르데. 자기 신랑은 거시기가 없는 줄 알았다고. 종일 먹줄 퉁기...
blog.naver.com
'행복한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완주 뷰 맛집] 오소소카페 : 오성제 호수 뷰를 품은 한옥 카페 (0) | 2025.10.28 |
|---|---|
| 청춘 - 사무엘 올만 (0) | 2025.10.22 |
| 비스듬히 - 정헌종 시인 (0) | 2025.10.19 |
| 환합니다 - 정헌종 시인 (1) | 2025.10.19 |
| 사랑하리 사랑하라 : 김남조 시화 선집 시화 선집 (0) | 2025.10.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