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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년도 훨씬 전에 예수님
너무 쉽게, 알아듣기 쉽게 하신 말씀
감사하면서 살아라
기뻐하면서 살아라
용서하면서 살아라
그 말씀 너무 쉬워서
이천 년을 두고 저희들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삽니다.
- 나태주, 〈어리석음 〉

사람의 마음을 씻는 것은 몸을 씻는 것과 같다. 하루 사이에 예전에 물들었던 더러운 것을 씻고 새로운 것을 얻거든, 그 새로운 것을 가지고 날마다 새롭게 하고 또 날마다 새롭게 하라. 《대학(大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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