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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가치 평가는 죽은 후
얼마나 호화롭게 장례를 지냈느냐에
달려 있지 않음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가 생존시에 무슨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았느냐,
또 이웃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느냐로써
가치를 평가할 수 있다.
- 법정, 〈답게 살고 답게 떠나라 〉에서

나쁜 벗은 자신만이 아니라
남의 영역에 페를 끼치는 사람이다.
자기 것은 금쪽처럼 인색하도록 아끼면서
남의 것에 눈독을 들이고,
손해를 끼치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뻔뻔스러운 사람이다.
- 법정, 〈어진이를 가까이 하라 〉에서

https://blog.naver.com/gwenys/223035124043
답게 살고 답게 떠나라
나쁜 벗은 자신만이 아니라 남의 영역에 페를 끼치는 사람이다. 자기 것은 금쪽처럼 인색하도록 아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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