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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 걸 알면서도 꽃을 사듯
죽을 걸 알면서도 살아가는 거죠.
하지만 인생의 마지막 날이 다가올 때
떠올릴 추억 정돈 있어야 하잖아요.
살아가는 동안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하세요.
많이 웃어도 보고, 또 울어도 보고
힘들기도 했다가, 행복하기도 했다가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세상 그 무엇보다 값진 선물로 남을 거예요.
지금도 그 추억의 작은 조각 중 하나예요.
인생에 두 번 있는 날은 없어요.
- 박찬위, 〈하루하루 〉에서

삶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기에,
아무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아무것도 되지 못하므로
- 자넷 랜드, 〈위험들 〉에서

흉터가 되라.
어떤 것을 살아 낸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 네이이라 와히드 -
https://blog.naver.com/gwenys/223026837654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이에요
시들 걸 알면서도 꽃을 사듯 죽을 걸 알면서도 살아가는 거죠. 하지만 인생의 마지막 날이 다가올 때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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