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얼마만큼 자유로운가에
달려 있습니다.
-1998년 2월. 명동성당 강론에서 법정

옛말에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행복을 찾는 오묘한 비결이
어디에 있는가를 깨우쳐 줍니다.
-법정, 《시작할 때 그 마음으로》중에서

남보다 적게 가지고 있어도
기죽지 않고 그 단순과 간소함 속에서
삶의 기쁨과
순수성을 잃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인생을 살 줄 아는 사람입니다.
욕심은 부리는 것이 아니고
버리는 것입니다.
-법정, 《시작할 때 그 마음으로》중에서
https://blog.naver.com/gwenys/223073960085
시작할 때 그 마음으로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얼마만큼 자유...
blog.naver.com
'행복한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별은 차마 못 했네 (0) | 2023.04.16 |
|---|---|
| 실패에 좌절하지 말자 (0) | 2023.04.16 |
| 뜨겁게 나를 응원한다 (0) | 2023.04.13 |
| 너는 꽃이다 (0) | 2023.04.09 |
| 기다려야 때가 온다 (0) | 2023.04.0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