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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생각하며
눈부시게 밝은 아침을 맞고
한 사람을 생각하며
뜨거운 태양 아래 땀 흘리는 기쁨을 안다.
모든 것이 고요해진 깊은 밤
한 사람을 생각하며 눈을 감는다.
그냥 그런 날들이 너를 만나
살아 있는 하루 가 된다.
살고 싶은 하루가 된다.
- 김재식, 〈살아있는 하루 살고 싶은 하루〉

삶이 한철 아름다운 꽃처럼
피었다가 지는 거라지만
당신이 꼭 꽃이 아니어도 된다.
굳이 꽃길을 걷지 않아도 된다.
그냥 지금의 당신이면 된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사랑하게 해줘서 고맙다 》중에서
이하 관련글은 naver에......,
https://blog.naver.com/gwenys/223081932385
살아 있는 하루 살고 싶은 하루
한 사람을 생각하며 눈부시게 밝은 아침을 맞고 한 사람을 생각하며 뜨거운 태양 아래 땀 흘리는 기쁨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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