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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높은 사람보다는
마음이 높은 사람이 좋다.
떨어지는 별이 예쁘다는 사람보다는
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다.
- 흔글,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에서

눈이 높은 사람보다는
마음이 높은 사람이 좋다.
떨어지는 별이 예쁘다는 사람보다는
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다.
- 흔글,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에서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는데
달이 참 예쁘길래
사진 찍어 보내주려고 초록 불을
두 번이나 보냈어요.
사랑도 이런 거겠죠,
세상은 건너가라 하는데
나는 가만히 멈춰 서게 되는 것처럼.
가장 예쁜 마음을 보여주는 거죠.
- 흔글,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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