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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편지

공부

by 뭉게구름! 2024.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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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이

크게 다치거나

큰일을 당하면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남의 일 같지 않다

다 내 일이다.

우리 집에서 친구들하고

숙제하다 싸우고

친구 쫓아내면

어머니는 늘 이렇게 말씀하셨다.

공부만 잘하면 뭐 헌다냐.

사람이 되어야지.

- 《그때가 배고프지 않은 지금이었으면〉중애서

 

 

 

 

 

잘못을 알고도 고치지 않으면 잘못이다. 뻔히 보이는 잘못을 감언이설로 둘러대고 이에 편승하여 사실을 왜곡하면 사회 기강이 흐트려진다.

얼마나 많이 배웠든, 얼마나 많은 부를 축적하였든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나 본분을 벗어나면 사회의 지탄이 따른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https://blog.naver.com/gwenys/223678772472

 

공부

동네 사람들이 크게 다치거나 큰일을 당하면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남의 일 같지 않다 다 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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