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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태도로 사람들에게 끼친 즐거움은 다시 돌아오며, 가끔은 덤까지 가지고 온다"
이는 〈국부론〉으로 유명한 영국의 세계적인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의 말이다. 애덤 스미스가 말했듯이 선행을 베풀면 그 대가가 반드시 돌아온다. 우리는 삶에서 이런 경우를 자주 경험하지만, 잊고 살기 때문에 잘 모를 뿐이다.
선행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감동을 주며, 기쁨을 주는 소통의 마인드이다. 그래서 착한 사람에겐 좋은 사람들이 많다.
선행도 습관에서 온다.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 부드러운 말투로 말하기 연습을 하라. 그렇게 꾸준히 하다 보면 선행을 베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백년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에서

그저 손 한번 잡아주며 고개를 끄덕이는 것
따뜻한 마음으로 상대를 안아주는 것
그렇게 아무 말 없이도 위로가 될 수 있다.
괜찮냐는 말없이도 괜찮아질 수 있다.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건
숱한 말보다 작은 온기가 아닐까
- 전승환, 〈작은 온기로 〉中

우리 가슴에
좋은 사람 하나는
담아두고 살아가자.
인생이라는 넓은 정원 속에
예쁜 꽃들이 필 수 있도록
-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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