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 사랑에 미소 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날 떡잎이 팔부터 벌리듯
멋진 우리 5월을 위해
힘차게 사랑을 펼치련다.
- 윤보영, 〈5월에는 사랑을〉중에서

아시는지요?
당신보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
그래서
당신보다
내가 더 행복하다는 것
- 윤보영, 〈아시는지요〉중에서

비가 쏟아져도
물을 주지 않으면
처마 안 화분에 갈증이 일 듯
가까이에 살아도
찾아가지 않으면
부모님은 늘
외롭게 지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윤보영, 〈어버이날〉중에서
https://blog.naver.com/gwenys/223089976291
5월에는 사랑을
내 사랑에 미소 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날 떡잎이 팔부...
blog.naver.com
'행복한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모 마음 (0) | 2023.06.03 |
|---|---|
| 져주는 사랑 (0) | 2023.05.04 |
| 좋은 때 (0) | 2023.04.27 |
|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좋다 (0) | 2023.04.25 |
| 살아 있는 하루 살고 싶은 하루 (0) | 2023.04.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