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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 자비심이라기보다,
흐트러지는 나를 나 자신이
거두어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었다.
- 법정, 〈탁상시계 이야기 〉中

신약전서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태복음 18장 22절)라고 말한다.
이는 베드로가 "형제가 내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하느냐, 일곱 번까지
해야 하느냐 " 라는 물음에 대한
예수의 답변이다.
누군가를 용서할 일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용서하라.
- 법정, 〈용서는 스스로를 위한 것이다 〉中

https://blog.naver.com/gwenys/222879338515
용서는 스스로를 위한 것이다
용서란 타인에게 베푸는 자비심이라기보다, 흐트러지는 나를 나 자신이 거두어들이는 일이 아닐까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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