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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느끼고 있음을
뜻하는 속담이다.
그러니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면
당신이 없는 곳에서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일 것.
-《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에서

어릴 때는 어른이 되어 스스로 돈을 벌어
헐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서
가질 수 있는 게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오히려 그 반대 입장이 되어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백 원만 있어도 가질 수 있던 행복이
오백만 원이 있어도 멀게만 보여서.

행복을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난 아마 그걸 잔뜩 사서 모으려다가
결국 또 불행해지고 말겠지.
행복은 외부의 어떤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야
내면에서 만드는 거야.
https://blog.naver.com/gwenys/223191928681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응원해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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