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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편지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응원해

by 뭉게구름! 2023.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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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느끼고 있음을

뜻하는 속담이다.

그러니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면

당신이 없는 곳에서

당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일 것.

-《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에서

 


 

 

어릴 때는 어른이 되어 스스로 돈을 벌어

헐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서

가질 수 있는 게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오히려 그 반대 입장이 되어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백 원만 있어도 가질 수 있던 행복이

오백만 원이 있어도 멀게만 보여서.

 


 

 

 

행복을 돈 주고 살 수 있다면

난 아마 그걸 잔뜩 사서 모으려다가

결국 또 불행해지고 말겠지.

행복은 외부의 어떤 것에서

시작되는 게 아니야

내면에서 만드는 거야.

 


https://blog.naver.com/gwenys/223191928681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응원해

"꽃은 웃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다." 겉으로 표현은 안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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