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그대여
오늘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세요
슬픔이 강물처럼 흐르는
아픔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이
내일 비록
이 세상 이별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은 까닭은
그대가 풀꽃 향기로
빛나고 있음입니다
서로의 사랑으로
내일을 꿈꾸는 우리에겐
그 무엇도
장애가 될 수 없음을
우리는 한시라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픔이란 함께 나누면
하나가 되고
기쁨은 함께하면
둘이 되듯
그대여 오늘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는 거예요
- 김옥림. 〈오늘 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다〉

https://blog.naver.com/gwenys/223142627520
오늘 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세요
그대여 오늘만큼은 못 견디게 사랑하세요 슬픔이 강물처럼 흐르는 아픔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
blog.naver.com
'행복한 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 같은 사람 하나 세상에 있어서 (0) | 2023.07.09 |
|---|---|
| 7월 (0) | 2023.07.05 |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0) | 2023.06.25 |
| 사는 동안 꽃처럼 (0) | 2023.06.24 |
|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0) | 2023.06.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