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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운데는
져주는 사랑이 가장 좋은 사랑이고
슬그머니 눈감아줄 줄 아는 사랑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이 좋은 사랑이라는데
일찍이 그런 사랑을 배우지 못했던 것이다
어쩔래? 많이 늦었지만
그런 사랑을 좀 가르쳐 주지 않을래?
너에게 부탁한다
- 나태주, 〈져주는 사랑〉중에서

한 번은 나를 위해 참는 것.
두 번은 너를 위해 참는 것.
그리고. . .
세 번은 우리를 위해 참는 것.
- 김수민,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중에서
https://blog.naver.com/gwenys/223149769666
싸워서 이기려고 하지 말라
사랑 가운데는 져주는 사랑이 가장 좋은 사랑이고 슬그머니 눈감아줄 줄 아는 사랑 기다릴 줄 아는 사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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