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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별을 따다
안겨주고 싶던 사람
오늘은 내 인생에
북극성이 되었네
그 눈 속에 빛나는
별 다 못 헤아리니
내일은 내 가슴속
은하수 되어 흐르리
-양광모, 〈아내 2〉

풀꽃 같은 삶도
세월이 가면
하얗게 서리가 되어 내리지만
깨꽃 같은 우리 사랑은
익어야 제 맛 나는
포도주가 되어야 한다
- 김옥림, 〈세월이 가면 〉

사랑하는 아내를, 아이를 꼭 안아 주세요
끌어안은 품 안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당신의 포옹은 마음 속 깊은 사랑과 감사와
위로를 한꺼번에 전해줄 것입니다
그런 포옹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의 가족입니다.
- 존 스미스,《포옹 Hugs for Dad》中
https://blog.naver.com/gwenys/222929621054
꼭 안아 주세요
어제는 별을 따다 안겨주고 싶던 사람 오늘은 내 인생에 북극성이 되었네 그 눈 속에 빛나는 별 다 못 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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