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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편지

꼭 안아 주세요

by 뭉게구름! 2022.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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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별을 따다

안겨주고 싶던 사람

오늘은 내 인생에

북극성이 되었네

그 눈 속에 빛나는

별 다 못 헤아리니

내일은 내 가슴속

은하수 되어 흐르리

-양광모, 〈아내 2〉



풀꽃 같은 삶도

세월이 가면

하얗게 서리가 되어 내리지만

깨꽃 같은 우리 사랑은

익어야 제 맛 나는

포도주가 되어야 한다

- 김옥림, 〈세월이 가면 〉



사랑하는 아내를, 아이를 꼭 안아 주세요

끌어안은 품 안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당신의 포옹은 마음 속 깊은 사랑과 감사와

위로를 한꺼번에 전해줄 것입니다

그런 포옹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바로 당신의 가족입니다.

- 존 스미스,《포옹 Hugs for Dad》中

 


https://blog.naver.com/gwenys/222929621054

 

꼭 안아 주세요

어제는 별을 따다 안겨주고 싶던 사람 오늘은 내 인생에 북극성이 되었네 그 눈 속에 빛나는 별 다 못 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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