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복한 편지

8월의 노래

by 뭉게구름! 2023. 8. 2.
반응형

 

 

 

하루하루 찜통더위와

치열하게 싸우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어느새 7월이 갔다.

 

태양의 열기

아직은 식을 줄 모르지만

 

이제 한 달만 더 가면

가을의 문턱 9월이다.

 

세월은 바람같이

오고가는 것

 

8월이여 내게로 오라

내 곁에 잠시 머물다 가라.

- 정연복, 〈8월의 노래 〉에서

 


 

 

하루가 가는 것이 아니라

또 하루가 오는 것입니다.

모든 하루는 그대를 위해 부여되는

하루라는 이름의 희망이요 기회입니다.

부디 아름답고 요긴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 이외수, 〈사랑외전 〉중에서

 


https://blog.naver.com/gwenys/223172228312

 

8월의 노래

하루하루 찜통더위와 치열하게 싸우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어느새 7월이 갔다. 태양의 열기 아직은 식을 줄 ...

blog.naver.com

 

댓글